울산 동강병원, 15년 근속직원 해외여행
- 변의현 기자

(울산=뉴스1) 변의현 기자 = 동강의료재단(이사장 박정국) 동강병원(병원장 이동진)과 동강한방병원(병원장 필감빈)은 15년 장기 근속직원을 대상으로 16일~20일까지 3박4일 동안 태국 방콕과 파타야로 부부동반 가족 해외여행을 실시한다.
여행 대상자는 장기근속직원 16명, 직원 배우자 또는 가족(자녀포함) 30명 등 모두 46명이다.
박정국 이사장은 출국 인사말을 통해 "15주년 장기 근속자는 대부분 병원의 희노애락을 함께 한 동반자"라면서 "이번 부부동반 해외여행을 통해 가족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직장 생활을 하는데 있어 재충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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