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 신변종 퇴폐업소 '유리방' 업주 입건
김씨는 지난 3월 19일부터 최근까지 남구 달동의 한 건물에 유리가 설치된 밀실을 갖춰놓고 남성들을 상대로 돈을 받고 유사성행위를 알선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손님으로부터 20분 당 4만5000원을 받고 여종업원 2명에게 유사성행위를 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함께 경찰은 지난 7일 남구 달동의 한 건물에 마사지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김모(32)씨를 불구속 입건하기도 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부당이득 규모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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