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 운영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6월 2일부터 7월 말까지 동 주민센터와 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는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하절기를 맞아 자전거를 사용하는 구민들이 늘어나면서 안전점검과 수리를 통해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하도록 이번 점검을 마련했다.
▲타이어 쏠림 교정 ▲바퀴 공기주입 ▲브레이크 교정 등 전반적인 점검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부품을 교체 할 경우에는 실비만 부담하면 된다.
순회 일정은 ▲문래동 현대 5차아파트(6월 2일) ▲대림2동 주민센터(6월 4~5일) ▲신대림 한솔 솔파크아파트(6월 7일) ▲ 여의도 은하 아파트(6월 8일) ▲ 당산 금호 어울림아파트(6월 9일) ▲ 대림 현대 2차아파트(6월 11일) ▲ 당산동 강변 래미안 아파트(6월 16일) ▲ 여의도 자이 아파트(6월 20일) ▲ 신길5동 주민센터(6월 27~28일) ▲ 도림 청구아파트(6월 30일) ▲ 문래 한신아파트(7월 3일) ▲ 도림동 주민센터(7월 6일, 9일) ▲ 양평 한신아파트(7월 28일) 순이다.
점검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문의 영등포구 교통행정과 (02)2670-3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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