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청장, 추석 앞두고 자동차 무상점검 현장 방문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20일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현장에 참여하고 있다. (마포구 제공)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20일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현장에 참여하고 있다. (마포구 제공)

(서울=뉴스1) 송송이 기자 =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자동차 무상점검 현장을 찾았다.

마포구는 유 구청장이 지난 20일 현장을 둘러보며 정비 과정을 살피고 직접 차량 점검에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은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에 앞서 주민들의 차량 안전을 점검하기 위해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마포구지회가 주관하고 마포구가 후원했다.

현장에는 자동차 정비 전문가 30여 명이 참여해 차량 주요 상태를 점검하고 소모품을 보충했다.

유 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가족과 고향을 찾는 길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더 많은 주민들이 차량을 미리 점검할 수 있도록 무상점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mark83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