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서울 성동구청장, 민주 유보화 '유력'…81.10% 개표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3일 치러진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서울 성동구청장에 유보화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유력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유 후보는 4일 오전 기준 개표율 81.10% 상황에서 52.44%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경쟁자인 고재현 국민의힘 후보는 45.35%, 정현욱 개혁신당 후보는 2.20%를 기록했다.
유 후보는 고 후보를 7.09%포인트(p) 앞서며 당선 '유력'으로 예측됐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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