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키즈카페·장애인시설·경로당 점검…생활밀착 복지 강화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종로구는 주요 복지시설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25일 숭인1동 서울형 키즈카페, 효제동 장애인 커뮤니티 공간, 구립 동숭경로당 리모델링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과 안전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숭인1동 키즈카페는 5월 개관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이며 아동 놀이와 체험 프로그램 공간을 갖출 예정이다.
효제동 장애인 커뮤니티 공간에는 관련 기관 5곳이 입주해 통합 거점 역할을 맡는다.
동숭경로당은 5월 말 준공 예정으로 엘리베이터 개선과 생활 공간 확장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구는 이번 시설 조성을 통해 아동·장애인·어르신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복지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안전성과 이용 편의를 모두 갖춘 시설들로 완성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기반 확충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b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