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업허브 창동' 입주기업 20개사 모집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시는 뉴미디어 분야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창업허브 창동' 신규 입주기업 20개 사를 다음 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창업 7년 이내 XR·영상·웹툰·게임 등 콘텐츠 기반 기업이다. 5월부터 입주를 시작하며 입주기업은 최대 4년간 사무공간과 제작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허브는 XR 스튜디오, 영상촬영실, 녹음실 등 콘텐츠 제작 시설과 투자 연계 프로그램을 결합한 원스톱 지원이 특징이다. 경영모델 진단, IR 피칭, 멘토링 등 성장 지원도 제공한다.
시는 지난 5년간 166개 기업을 지원해 투자유치 1716억 원, 고용 1168명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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