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2026 서울마라톤' 참석…광화문광장서 참가자 응원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오전 7시 30분 '2026 서울마라톤' 시작점인 광화문광장을 찾아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서울마라톤은 세계육상연맹이 공인한 국내 유일 최고 등급(플래티넘 라벨)대회이자 세계육상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된 세계적 수준의 국제 마라톤 대회다.
올해는 4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풀코스(광화문광장~DDP~잠실종합운동장) △10㎞(잠실종합운동장~가락시장역~잠실종합운동장) 코스로 진행했다.
오 시장은 "앞으로 2주간 일요일 오전에 참가 신청 없이, 참가비 없이 여의도공원부터 마포대교까지 걷고 달리며 즐기는 '쉬엄쉬엄 모닝'도 진행되니 많이 참석하셔서 건강을 관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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