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정 서울시의장, 올해 첫 임시회 앞두고 현충원 참배

서울시의회 의원 현충원 참배(서울시의회 제공)
서울시의회 의원 현충원 참배(서울시의회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24일 올해 처음 열리는 제334회 임시회 개최에 앞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의정활동의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기 위해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이종환 부의장, 이성배 국민의힘 대표의원, 이숙자 운영위원장, 임춘대 기획경제위원장, 이종배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직무대리,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박상혁 교육위원장과 이효진, 이상욱, 윤종복, 이희원 의원이 함께했다.

최 의장은 방명록에 "올해도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서울시의회가 되겠습니다"라고 썼다.

서울시의회는 이날 임시회를 개최하고 18일간 회기를 이어간다. 오는 25일 시정질문을 진행하며 다음 달 13일 본회의를 열고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b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