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정 서울시의장, 홋카이도의장 만나 협력 논의

최호정 서울시의장이 이토 조이치 홋카이도의장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서울시의회 제공)
최호정 서울시의장이 이토 조이치 홋카이도의장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서울시의회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최호정 서울시의장은 지난달 30일 일본 홋카이도 대표단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시의회에서 열린 면담에는 이승복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과 신복자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 참석했다.

최 의장은 환영사에서 "서울과 홋카이도 우호결연 15주년을 계기로, 양 의회 간 교류도 10년, 20년 이어지는 미래지향적 협력 관계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의회는 앞으로도 지방의회 간 정책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b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