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구청서 박신양·구혜선 등 '세바시' 강연

세바시 15주년 특집 강연회(도봉구 제공)
세바시 15주년 특집 강연회(도봉구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도봉구는 다음 달 11일시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15주년 특집 강연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구민에게 수준 높은 강연을 제공하기 위해 세바시와 협의를 거쳐 장소를 제공하게 됐다.

강연에는 배우이자 화가인 박신양을 비롯해 배우, 작가, 감독,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구혜선이 참여한다. 에이로봇 엄윤설 대표, 내과 전문의이자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우창윤 원장, 유튜브 채널 '김프로'를 운영 중인 김동준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연사들은 '당신의 WHY가 내일의 WAY가 됩니다'를 주제로 예술, 기술, 건강, 문화 등 각자의 분야에서 경험한 고민과 선택을 관객들과 공유한다.

강연회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다음 달 10일까지 세바시 공식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b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