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신년인사회…"살고 싶은 강동 완성할 것"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강동구는 지난 6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새해 구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 대표 등 각계각층 인사 1500여 명이 참석해 '삶의 품격이 자부심이 되는 도시 강동'의 미래 구상을 나눴다.
행사는 강동구민대상 시상식, 이수희 강동구청장의 신년사, 오세훈 서울시장의 축사 영상 순으로 진행했다. 강동구민대상은 사회발전·봉사 등 6개 부문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했다.
이 구청장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만족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강동을 구민과 함께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동구는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구정보고회를 열어 새해 구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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