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18일 '제13회 구민화합축제' 개최
- 구진욱 기자

(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서울 강남구는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제13회 강남구민화합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구민과 선수단 등 약 7500명이 참여해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지역 축제로 꾸려진다.
행사는 점핑공연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립국악고등학교 학생들의 대취타와 함께 22개 동 선수단이 지역별 특색을 살린 입장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체육 경기는 △단체 줄넘기 △오재미 농구 △대형 바통 릴레이 달리기 △풍선 높이 쌓기 △OX 퀴즈 등 5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세대를 아우르는 종목 중심으로 구성해 구민들이 협동심과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종목별 점수를 합산해 종합우승 동을 선정하고, 순위에 따라 강남구체육회가 상금을 수여한다.
kjwowe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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