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화양제일골목시장서 '제8회 화양연화 맥주 축제'

 (서울 광진구 제공)
(서울 광진구 제공)

(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서울 광진구는 26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화양제일골목시장 중심 거리에서 '제8회 화양연화 맥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는 △레크리에이션과 퀴즈 이벤트 △푸짐한 경품 추첨 △먹거리 부스 등으로 운영된다.

구는 안전한 축제를 위해 행사장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피난 안내 표지를 설치한다.

화양제일골목시장은 다음 달 23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야간 음식·문화를 테마로 '건대상권 음식문화 대축제'를 한 차례 더 진행한다. △맥주 및 하이볼 부스 △음식문화 출품전 및 점포 콜라보 특화 먹거리 행사 △문화공연 △온누리 페이백 행사 등이 진행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얼마 남지 않은 2025년의 여름밤, 화양제일골목시장에서 가족·친구와 함께 청량한 맥주잔을 부딪치며 일상의 피로를 날려버리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상인이 함께 즐거울 수 있는 축제 문화를 통해 지역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jung90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