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2026년 대입 수시 모집 입시설명회' 개최
오는 26일 오전 10시 영등포 아트홀에서 진행
수험생·학부모 대상 선착순 500명…현장 질의응답도
- 구진욱 기자
(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서울 영등포구가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시 전형 정보를 제공하는 입시설명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오는 7월 26일 오전 10시 영등포아트홀에서 '202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주요 대학의 입학사정관과 입시 전문가가 참여해 대학별 맞춤형 수시 지원 전략을 안내할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성균관대, 세종대, 숭실대, 한양대 입학사정관이 직접 참여해 각 대학의 수시 전형과 주요 변화 사항을 설명하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소장이 과거 수시 결과와 모의평가 분석을 기반으로 한 2026학년도 수시 지원 전략을 제시한다. 현장에서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 500명까지 가능하며, 7월 24일 오후 6시까지 ‘영등포 대학입학정보센터’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판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수시모집 요강과 대학별 전략이 담긴 자료집이 제공된다.
구는 이 밖에도 △1:1 수시 컨설팅 △논술·면접 특강 △학교 방문 진학 상담 등 다양한 입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kjwowe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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