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기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 'AI 확산' 공로기업인상 수상

김만기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이 2025 한국 IT서비스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하고 있다.(서울시 제공)
김만기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이 2025 한국 IT서비스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하고 있다.(서울시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김만기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서울시민 일상 속 인공지능(AI) 문화 확산, 공공분야 경쟁력 제고 등에 기여한 성과로 IT서비스 공로기업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날(14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5 한국IT서비스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는 민간부문과 공공부문에서 융합 IT서비스 산업을 선도하는 데 기여한 서비스, 기술, 정책 관계자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디지털재단은 이 자리에서 '서울 안으로 들어온 AI,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는 전략과 실천'을 주제로 AI 기술·정책 동향과 안보, 스마트시티 등 정책 연구 성과도 발표했다.

김 이사장은 "축적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AI 중심 싱크탱크로써 시민 삶과 동행하는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b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