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마라톤서 참가자 응원…"달리기 편의시설 확대한다"

[동정]상암월드컵공원 방문…"건강 도시 서울 위해 투자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서울시 제공)

(서울=뉴스1) 장성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오전 '2024 JTBC 서울마라톤'의 출발지인 상암월드컵공원을 찾아 참가 선수들과 시민들에게 "오늘 대회 즐기시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응원을 전했다.

이어 "여의도 러너스테이션에 이어 내년에 뚝섬·문정역에도 달리기 편의시설을 마련하는 등 걷고 운동하기 좋은 건강 도시 서울을 위해 꾸준히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JTBC 서울마라톤에는 △엘리트(풀코스) △휠체어(하프) △마스터즈(풀코스, 10㎞) 3개 부문에 약 3만500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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