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기업 참여"…강북구, 17일 '일자리 박람회' 개최

맥도날드·CJ프레시웨이 등 20여 개 기업 현장 면접

강북구 '일자리 박람회' 포스터 (강북구 제공)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서울 강북구는 17일 오후 2시부터 구청 광장 일대에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박람회에는 총 4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한다. 특히 맥도날드, CJ프레시웨이, 쿠팡 풀필먼트서비스, 파라스파라 서울, 삼성생명, KT텔레캅 등 20여 개 기업은 현장에서 채용 면접을 진행한다.

취업 상담,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헤어·메이크업 등 부대 행사도 열린다.

이순희 구청장은 "앞으로도 취업 지원 사업을 강화하고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woobi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