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추석 앞두고 9월 1일 귀성 차량 무상 점검
- 오현주 기자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서울 송파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올림픽 선수 기자촌 아파트 108동 앞 대로변에서 귀성 차량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엔진이상 여부 점검 △엔진오일 등 각종 오일류 점검 및 보충 △차량 전구류, 워셔액, 냉각수 점검 및 보충 △각종 벨트 점검 및 와이퍼 브러쉬 교환 등을 진행한다.
당일 현장에서 정비 가능한 부분은 즉시 무료로 정비받을 수 있다. 차량 관리 방법 등 차량 정비 상담도 무료로 가능하다.
점검을 원하는 구민은 별도 신청 없이 당일 차량을 가지고 현장에 방문하면 자동차 무료 점검 및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편안하고 안전한 귀향길이 될 수 있도록 주민의 차량 안전 운행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woobi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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