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면접왕 이형'과 취준…서울시 '라이브 특강' 진행
이달 27일 낮 12시 유튜브에서 첫 번째 강좌
- 오현주 기자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서울시는 최근 3년간 기업 규모별 채용공고를 월별로 분석해 취업 전략을 세워주는 '데이터 라이브 특강'을 총 7회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는 구독자 57만 명을 보유한 유명 취업 유튜버 '면접왕 이형'과 함께 한다. 첫 번째 강좌는 이달 27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면접왕 이형' 채널에서 볼 수 있다.
4월과 6월에는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와 청년취업 사관학교 참여자 모집 시기에 맞춰 취업 유튜버가 각 교육기관을 방문해 직무 정보를 알려주는 콘텐츠가 제공된다.
5월과 8월에는 상·하반기 채용시기에 맞춰 2시간 특집 집중 캠프가 개최된다. 5월에는 면접 대비 캠프, 8월에는 하반기 서류전형 대비 자기소개서 특강이 있다.
이밖에도 인문·이공계 등 전공 분야별 직무 현직자를 섭외해 합격 비법을 알려주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한정훈 서울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취업 콘텐츠의 공감도를 높이고, 더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woobi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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