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39개 아파트 봉사단, 훈훈한 '활약'

서울 25개 자치구를 중심으로 현재 339개의 시민 주도 아파트 봉사단 7800여명이 주민 건강·안전·환경·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 사례로 손꼽히는 은평구 응암푸르지오 아파트 봉사단은 재활용 책장과 기증도서를 활용해 지난해 마을 공공도서관을 개관했다.

동대문구 래미안 장안2차 아파트 봉사단은 인사 나누기 캠페인과 예절교육, 음식나눔 등을 통해 미담 사례로 선정됐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아파트 봉사단 소식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소식지는 홈페이지(http://volunteer.seoul.go.kr)에서 볼 수 있다.

문의 서울시자원봉사센터 1670-1365.

seei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