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임대아파트 입주민대상 '이동취업상담'

동대문구 취업정보은행. © News1
서울 동대문구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마다 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이동취업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동취업상담센터'는 현재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취업정보은행'을 이동식으로 전환해 취업지원이 필요한 구민에 직접 찾아가는 형식이다.
상담센터에서는 전문취업상담가가 구직자별 1:1 맞춤 취업상담과 취업컨설팅, 일자리정보를 제공한다.
구는 29일 용두래미안1차 아파트를 시작으로 9개 임대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상담센터를 개최한다.
구 관계자는 "일회성 취업상담으로 그치지 않고 추후 담당 취업상담사가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하고 면접에도 동행해 구직자의 멘토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동대문구 일자리창출과 (02)2127-4922.
◇세부운영일정▲3월 29일 래미안용두1차▲4월 26일 전농동아▲5월 31일 이문쌍용▲6월 28일 제기한신▲7월 26일 답십리두산▲8월 30일 답십리청솔우성▲9월 27일 답십리동아▲10월 25일 청량리한신▲11월 29일 전농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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