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30대 여성 연탄 피운채 숨져

2012.12.08 오후 01:07

동생은 경찰에서 “집에 들어와 보니 누나가 욕실에 쓰러져 있어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업실패로 힘들어 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in777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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