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호반베르디움아파트 부녀회, '사랑의 바자회'

바자회는 각 가정에서 쓰던 생활용품과 옷, 도서류, 가전제품 등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기증받아 판매해 불우이웃 돕기 성금 마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회원들은 1일 찻집도 운영해 성금을 모았다.

이윤복 아파트 부녀회장은 "우리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내 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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