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서도 '묻지마' 칼부림
경찰에 따르면 3일 오후 5시 14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성안동 중앙공원에서 술에 취한 A(46)씨가 노인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B(72)씨와 C(78)씨 등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범행직후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A씨가 술에 상당히 취해 진술을 계속 달리하는 등으로 수사에 혼선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in777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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