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성폭행범 관리 강화'에 가정파탄...50대 성폭력 전과자 자살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충북 청주시 서문대교에서 자살소동을 벌였던 Y(53)씨가 29일 오전 6시께 흥덕구 봉명동 한 야산에서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다.
Y씨는 20여년 전 성범죄 전과가 최근 잇따른 성폭력 범죄에 따른 경찰의 관리 강화로 외부에 알려져 가정 파탄 등 위기에 몰렸다며 투신을 기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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