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육거리 야시장 '만원' 내달부터 하반기 운영 시작
매주 금·토요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10월부터 육거리 야시장 '만원' 하반기 일정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12월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육거리종합시장 제1주차장과 메인 아케이드 골목에서 운영하는 하반기 일정은 △청주 방향 육거리 휴게소 △오싹오싹 핼러윈 야시장 △안녕 2026 크리스마스 야시장 테마로 진행한다.
육거리 휴게소는 10월 2~17일, 11월 6~28일과 핼러윈은 10월 24~31일 추진한다. 크리스마스 야시장은 12월 4~26일이다.
운영 장소도 매월 첫째·둘째 주 금·토요일에는 제1주차장 포차와 메인 아케이드 매대를 함께 운영하고, 셋째·넷째·다섯째 주 금·토요일에는 제1주차장 포차만 가동한다.
육거리 야시장은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한 뒤 올해부터 4월과 10월 상하반기로 나눠서 정식 개최하고 있다.
ppjjww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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