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스마트 제조분야 기업 2곳과 600억 규모 투자협약
동충주 산단에 공장 건립, 105명 신규 고용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스마트 제조 분야 기업 2곳과 6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TS 패널 시스템 전문기업인 ㈜승원씨앤디는 동충주산단에 500억 원을 들여 생산공장을 짓고 50명을 신규 고용하기로 했다.
신한티엠㈜은 산업용 냉장·냉동장비 제조기업으로 동충주산단에 100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건립하고 55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동석 충주시장은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성장할 수 있게 신속한 행정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동충주산단은 2023년 산척면 송강리·영덕면 일원과 엄정면 신만리 일원에 140만㎡ 규모로 조성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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