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글로컬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9.86대 1
미디어콘텐츠학과 37.46대 1 가장 높아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 결과 9.8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충청권 4년제 대학 중 가장 높은 경쟁률로 1478명 모집에 1만 4567명이 지원했다. 실기우수자전형은 221명 모집에 5266명이 지원해 무려 23.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로는 실기우수자전형 디자인대학 미디어콘텐츠학과가 37.46대 1로 전체 모집 단위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스포츠건강학과 30.75대 1, 의예과 23.50대 1, 경제통상학과 14.00대 1, 뷰티화장품학과 13.00대 1, 간호학과 12.48대 1로 뒤를 이었다.
올해 신설한 지역의사제 전형 역시 수험생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광역권 23.50대 1 △진료권(청주권) 14.33대 1 △진료권(충주권) 12.00대 1 △진료권(제천권) 10.00대 1을 기록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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