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서 윙바디 화물차 중앙분리대 충격…올리브 오일 도로 쏟아져
- 임양규 기자

(괴산=뉴스1) 임양규 기자 = 21일 오후 6시쯤 충북 괴산군 34호선 국도 괴산 방향 쌍곡1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50대 A 씨가 운전하던 18톤 윙바디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윙바디에 실려있던 올리브 오일이 도로에 쏟아져 사고 수습으로 한때 도로가 통제됐다. 현재는 통행이 재개된 상태다.
경찰은 음주 여부는 없었던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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