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대전환 페스타' 청주오스코서 개막…62개 기업 참가
오는 18일까지…AI·디지털 기술 전시와 성과 공유도
- 김용빈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청권 최대 규모의 AI·디지털 융합 축제인 'AI 대전환 페스타'가 16일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개막했다.
충북도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청주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63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한다.
오는 18일까지 열리는 행사는 AI 대전환 흐름에 대응해 AI·디지털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전환 방향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시관은 디지털 혁신 거점관과 혁신 네트워크관, 충북과학기술혁신원관, 미래사업관 등 4개 관으로 운영한다.
전시관에서는 AI·디지털 기술을 전시하고 LG AI연구원과 셀트리온제약, SK키파운드리 등이 참여해 AI 활용 성과를 선보인다.
AI 타로, AI 미래신당 같은 체험 부스도 곳곳에 마련한다.
신용한 충북지사는 "반도체와 바이오, 이차전지 등 충북의 산업기반에 AI를 접목해 대한민국 산업 대전환의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vin0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