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14~16일 하반기 평생학습 강사 공개 모집
5개 분야 20개 강좌…강사료 주 1회 12만~23만원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14~16일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를 신청받는다고 12일 밝혔다.
모집은 직업능력, 음악, 문화·미술, 취미와 인문 교양, 부모 교육 등 5개 분야 20개 강좌 강사다. 강좌별 1명을 뽑는다.
대상은 해당 분야의 학습 경험이 있거나 프로그램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이다.
선발된 강사는 10월 6일부터 영동군 평생학습관인 레인보우영동도서관 강의실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강좌는 주 1회 2시간씩 단기 과정은 4회, 정기 과정은 8회 진행한다. 강좌별 수강 인원은 15~20명이다.
강사료는 주 1회 2시간 기준 12만 원에서 23만 원까지 지급한다. 신청은 관련 서류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레인보우영동도서관 평생학습사무실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문의는 영동군 평생학습관 레인보우영동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우수한 교육 인력을 발굴하기 위해 강사를 공개 모집하게 됐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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