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의회, 18일까지 221회 정례회…2회 추경안 등 심사

증평군의회.(자료사진)/뉴스1
증평군의회.(자료사진)/뉴스1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증평군의회는 오는 1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221회 정례회를 10일 개회한다.

이번 회기에서는 조례와 일반의안, 2026년도 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회계연도 결산과 예비비 등을 심사한다.

증평군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이 지역 현안과 군민 생활에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적정하게 편성됐는지 면밀히 살피고,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로 예산이 애초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꼼꼼히 점검할 예정이다.

각종 조례안과 일반의안도 군민의 입장에서 실효성과 타당성을 세심하게 검토해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이날 1차 본회의에서는 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 설명을 들은 뒤 휴회한다. 이어 기획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는 소관 조례와 일반의안을 심사한다.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는 2026년도 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한다.

skl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