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 군서면 음식점에 불…1억1800만원 피해
- 장예린 기자
(옥천=뉴스1) 장예린 기자 = 31일 오전 4시 47분쯤 충북 옥천군 군서면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31명과 장비 13대 등을 동원해 약 1시간 30여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불은 건물 1동 전체(344㎡)를 태운 뒤 소방서 추산 1억1873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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