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봉양읍 교회 주방서 '펑' 소리 나며 화재…3600만원 피해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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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뉴스1) 임양규 기자 = 21일 오전 1시 28분쯤 충북 제천시 봉양읍 옥전리의 한 교회 주방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38명과 장비 15대를 투입해 50여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교회 일부(114㎡)와 가재도구가 불에 타 36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ang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