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협 임직원, 경남 거제 수해 현장서 복구 지원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농협 임직원들이 20일 경남 거제시를 찾아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농협중앙회, 농협경제지주, NH농협은행, 농협생명, 농협손해보험 등 충북농협 전 법인 임직원들이 참여해 거제 연초농협 본점과 지점, 농기계수리센터 등에서 복구 작업을 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피해 현장의 빠른 복구와 일상 회복에 힘을 모으겠다"고 했다.
농협중앙회도 신속한 복구를 위해 최대 500억 원 규모의 긴급 복구 자금을 편성해 피해 지역 농축협과 조합원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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