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레인지에 옷 태워 방화…충주서 자택 불 지른 10대 입건
- 장예린 기자
(충주=뉴스1) 장예린 기자 = 충북 충주경찰서는 자택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방화)로 1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1시 24분쯤 충주시 교현동의 한 주택에서 가스레인지 위에 옷을 올려놓고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이 불로 주택 거실과 가재도구 일부가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A 씨의 건강 관련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r05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