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교육감 "방학에도 멈춤 없이 돌봄·학습·진로 지원"
"방학은 학생들이 쉼과 함께 배움과 성장 이어가는 중요한 시간"
- 엄기찬 기자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31일 "촘촘한 돌봄, 학력 향상 교실,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으로 방학 중에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빈틈없이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열린 기획회의에서 윤 교육감은 "방학은 학생들이 쉼과 함께 배움과 성장을 이어가는 중요한 시간"이라고 이같이 강조했다.
윤 교육감은 25개 초등학교의 방학 돌봄 프로그램 운영, 청주·충주·제천의 거점형 방과후·돌봄센터 운영 등을 언급하며 방학에도 멈춤 없는 돌봄·학습·진로 지원을 주문했다.
특히 "방학은 배움을 잠시 멈추는 시간이 아니 학생들이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채우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시간"이라며 방학 중 학력도약 교실, 학습 사다리 교실 운영을 강조했다.
이어 "학생들의 현재 수준을 세심히 살피고 작은 성취를 쌓아 배움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어지도록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세심히 지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sedam_08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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