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전국 성과평가 '2년 연속 S등급'

충북테크노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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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는 '2025년 전국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평가는 전국 19개 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운영성과, 지원체계, 사업관리, 성과확산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충북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기업 수요 발굴부터 스마트공장 구축, 활용지원,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운영하며 지원 사업을 벌였다.

특히 단순 구축 지원을 넘어 구축 이후 활용 성과까지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두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 역량을 높인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박순기 충북TP 원장은 "기업의 디지털 역량과 성장 단계에 맞춘 지원을 강화해 충북 제조기업의 AX 전환을 이끄는 거점기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sedam_081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