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내달 3~6일 하반기 청춘대학 수강생 모집

요양보호사 자격과정 등 5개 강좌 대상

옥천군청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다음 달 3~6일 하반기 신중년 청춘대학 수강생을 신청받는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은 45세 이상 군민이다. 요양보호사 자격 과정은 일부 자부담이다. 나머지 강좌는 수강료와 재료비를 전액 지원해 무료로 운영한다.

오는 11월까지 쇼츠로 크리에이터 수익창출(6차시), 웰빙 브런치 1·2기(각 4차시), 실전 명리학(12차시), 인생 생활도예 1·2기(각 3차시), 요양보호사 자격 과정 등 5개 강좌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분야별 전문 강사가 참여해 실습과 체험 중심으로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와 옥천교육포털에서 확인하면 된다.

옥천군 관계자는 "은퇴 전후 신중년층이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시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