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75명 발대식
- 이성기 기자

(괴산=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괴산소방서는 20일 송면초등학교 강당에서 '2026년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단원은 송면초등학교 37명, 수달지역아동센터 21명, 괴산하나어린이집 17명 등 모두 75명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임명장 수여와 단원 선서를 진행했다. 송면초등학교 이지응 학생이 소년단장으로 임명됐다.
행사 후 어린이·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소방안전 기본교육과 체험이 이어졌다.
단원들은 화재 예방 캠페인과 안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린이·청소년의 소방안전 의식과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하는 청소년 단체다. 괴산소방서는 학교·지역사회와 협력해 교육·체험을 지원할 계획이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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