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서 1톤 트럭 가로수 충돌…70대 운전자 심정지 이송
- 장예린 기자

(음성=뉴스1) 장예린 기자 = 15일 오후 2시 31분쯤 충북 음성군 소이면 중동리의 한 도로에서 70대 남성이 운전하던 1톤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7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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