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소방서, 2분기 베스트 소방공무원 2명 선정

예방안전과 고은정·119구조대 성경표 표창

충북 영동소방서 고은정 소방위(맨 왼쪽)와 성경표 소방교(중앙)가 2분기 베스트 소방공무원에 뽑혀 시상식을 갖고 있다.(영동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소방서는 2분기 베스트 소방공무원 2명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9일 밝혔다.

선정된 베스트 소방공무원은 예방안전과 고은정 소방위와 영동119구조대 성경표 소방교다.

두 직원은 각자의 분야에서 적극 업무 추진과 현장 대응으로 군민 안전과 소방행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도형 서장은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