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 충북지사, 이재명 대통령에게 취임 축하 난 받아

"충북의 힘찬 도약 기대" 메시지

신용한 충북지사가 1일 이재명 대통령이 보낸 취임 축하 난을 받고 있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신용한 충북지사가 1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취임 축하 난을 받았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축전을 통해 "신용한 충북지사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함께 만들어갈 동반자이자 원팀"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충북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이끄는 거점으로 힘차게 도약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신 지사는 "충북과 대한민국이 함께 도약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 지사는 이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영입한 인재다.

vin0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