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의회 전반기 의장 국힘 이경노…부의장 국힘 김낙경

2일 원 구성 마무리 계획

10대 의회 개원일인 1일 420회 보은군의회 임시회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보은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의회는 1일 국민의힘 이경노(재선) 의원을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했다.

10대 의회 개원일인 이날 420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이 의장은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하는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 제시에 역점두겠다"고 말했다.

부의장에는 국민의 힘 김낙경(초선) 의원이 선출됐다. 군의회는 2일 원 구성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10대 보은군의회 의석은 국민의힘 5석(이경노·윤대성·성제홍·김낙경·신정아), 더불어민주당 3석(이형석·이재익·박헌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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