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복지부 주관 성과대회서 군민 맞춤형 건강증진 시책 호평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주관 지자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군 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인구구조와 건강지표를 분석해 생활터별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복지부가 주관하는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은 금연, 영양, 만성질환 관리 등 건강증진 분야의 정책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춰 기획 추진하는 정책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체계를 지속 구축해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시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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