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충북·세종(30일, 화)…청주 33도 무더위 이어져
- 장동열 기자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화요일인 30일 충북과 세종은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후 소나기가 내리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제천 17도, 단양·괴산·보은 18도, 충주·음성·영동 19도, 진천·증평·옥천·세종 20도, 청주 21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제천·음성·증평 30도, 단양·충주·증평·괴산·보은 31도, 옥천·영동 32도, 세종·청주 33도 분포를 보인다.
이처럼 도내 전역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오후부터 곳곳에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면서 더위를 식히겠다. 소나기로 인한 예상 강수량은 5~40mm다.
미세먼지 농도는 충북·세종 모두 오전, 오후 내내 '좋음'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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