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공직사회 친절문화 확산…친절공무원 5명 선정

상·하반기 나눠 시상…개인별 20만 원 상당 지역화폐 지급

상반기 친절공무원 시상식.(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올해 상반기 친절공무원 5명을 뽑아 시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선발한 친절공무원은 기획감사과 이보희, 건설교통과 박소연, 영동읍 이유호, 황간면 변상준, 상촌면 김지숙 주무관 등이다.

이들은 신속·정확한 업무수행과 친절한 대민봉사로 군정 발전에 이바지했다. 이들에게 군수 표창과 개인별 20만 원 상당의 레인보우영동페이를 지급했다.

군 관계자는 "공직사회 친절문화 확산을 위해 상·하반기 나눠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