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도서관 전자책 서비스-채움책방 연동…편의성 향상
- 엄기찬 기자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교육도서관은 '다채움 채움책방'과 교육도서관 전자책 서비스를 연동해 학생들이 편리하게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게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연동 서비스 구축으로 학생들은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채움책방 내 '전자책 바로가기' 메뉴를 통해 교육도서관 전자책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다.
전자책 8만 9447점과 오디오북 1849점 등 9만 1296점의 전자자료를 이용할 수 있게 돼 학생과 교직원의 전자책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
특히 기존 채움책방의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와 교육도서관의 소장형 전자책 서비스를 연계해 학생들이 다양한 전자책 콘텐츠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독서 환경이 조성됐다.
노재경 교육도서관장은 "연동 서비스 구축으로 학생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다양한 전자책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다채움은 교수·학습·독서·학력진단 등 학생 성장을 다차원으로 지원하는 디지털 기반의 충북형 교수학습 플랫폼이다.
sedam_08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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