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청주시의회 전반기 부의장 후보로 정태훈 의원
의장 후보 과반 의석 민주당 임은성 의원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국민의힘 충북 청주시의회 당선인은 15일 총회를 열어 전반기 부의장 후보로 정태훈 의원을,원내대표로 이상조 의원을 선출했다.
정태훈 의원은 4선 당선인으로 현재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고, 이상조 의원은 재선으로 경제문화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번 선거로 청주시의회 의석은 더불어민주당 27석, 국민의힘 18석으로 재편됐다. 의석은 선거구획정과 중대선거구 시범 지정으로 종전 42석에서 45석으로 늘었다.
민주당이 다수당 지휘를 얻으면서 지난 12일 열린 당선인 총회에서 전반기 의장 후보로 3선 임은성 의원이, 원내대표 후보로는 재선 박승찬 의원이 선출됐다.
시의회는 오는 7월 1~2일 임시회를 열어 양당 의장단 후보를 놓고 투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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